성 꾸란 낭송


성 꾸란 전체 낭송
by Muhammad Siddiq al Minshawi

성 꾸란의 한국어 번역 낭송


성 꾸란 전체 낭송
한국어 번역 포함


지하드

       

       언어학적 의미로 아랍어 지하드는 고투 분투를 의미하며, 누구나 행하는 노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학생이 교육을 받기 위고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노동자가 과업을 성취하고 사장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정치가가 유권자로부터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등이 모두 지하드의 의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유일하신 참하나님께서 성 꾸란에 말씀하신 바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모에게 효도하라 하였노라 그러나 부모가 그대로 하여 그대가 알지 못하는 것을 숭배케 하여 나를 불신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그들을 따르지 말며

      성 꾸란 29:8


       

      그러나 부모가 그대로 하여금 그대가 알지 못하는 것을 숭배하게 하여 나를 불신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그들을 따르지 말며 현세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내게로 향해 회개하는 자의 길을 따르라 그후 너희는 내게로 귀의하느니 그때 내가 너희에게 너희가 행한 일들을 알려 주리라

      성 꾸란 31:15 


       

       서구에서 지하드는 주로 성전으로 번역되는데 이는 대중매체가 보급한 용어이다. 이슬람의 가르침에 따르면 필수 불가결한 전쟁을 제외하고 먼저 전쟁을 시작하거나 선동하는 행위는 부당하다. 성전을 다시 아랍어로 번역한다면, “harbun muqaddasatun"이나 ”al-harbu al-muqaddasatu"가 될 수 있다. 필자는 지하드의 의미를 꾸란과 하디쓰와 초기 이슬람 문학에서 성전이라고 번역하는 연구원이나 학자에게 도전하는 바이다. 불행히도 일부 무슬림 작가나 꾸란과 하디쓰와 다른 이슬람 문학작품의 번역가들이 지하드를 성전으로 번역하는데, 이는 서구의 선전에 수세기를 걸쳐 영향 받아온 탓이다. 기독교인들은 십자군 전쟁을 지칭하기 위해 성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러나 아랍어로 전쟁은 하브(harb) 혹은 퀴탈(qital)이며 꾸란과 하디쓰에 이런 용어는 찾을 수 없다.


       

       무슬림에게 지하드는 모든 형식의 노력을 의미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특별한 의미로 발달해왔다. 이 의미전개의 원천은 바로 꾸란과 하디쓰다. 꾸란과 하디쓰는 지하드를 다음의 문맥 하에 사용한다. 


       

       1. 창조주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 분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것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눈으로 볼 수 있고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우주를 창조하신 유일한 분은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보이지 않지만 인지할 수 있는 실재이시다. 성 꾸란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믿는 사람들아 너희의 아버지들과 형제들이 믿음보다는 불신을 택한다면 그들을 보호자로 택하지 말라 하였으니 그들을 보호자로 하는 자는 누구든 우매한 자들이라 일러 가로되 너희 선조들과 너희 후손들과 너희 형제들과 너희 아내들과 너희 친척과 너희가 획득한 재산과 거래가 없을까 두려워하는 상품과 너희가 바라는 주거지들이 하나님과 선지자와 하나님의 길에서 싸우는 것보다 귀중하다면 기다리라 하나님께서 명령이 있으리라 하나님은 우매한 백성은 인도하지 아니 하시니라

      성 꾸란 9:23-24


       

       사랑하는 사람과 재산과 세속적 야망과 자신의 생명 등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을 두는 것도 지하드라 할 수 있다. 이제 막 이슬람을 받아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가족과 동료와 사회 사이에서의 힘든 투쟁이 지하드가 될 수 있다.


       

       2. 부모와 동료와 사회의 압력에 저항하는 것


       

       일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기로 의도했다면 그는 심한 압박에 자주 부딪칠 것이다. 그러한 압박에 저항하고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헌신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다른 종교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한 사람은 이전에 속했던 가족의 종교로 돌아오게 하려는 압박을 견뎌내기 힘들 수도 있다. 꾸란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불신자들을 따르지 말고 꾸란으로 저들과 대적하라

      성 꾸란 25:52


       

       3. 올바른 길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


       

      꾸란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길에서 싸우라 그 투쟁은 그 분의 권리라 그 분께서 너희를 선택하사 종교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노라

      성 꾸란  22:78


       

      믿음을 위해 노력하는 자는 곧 자기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거늘 하나님은 홀로 충만하사 세상의 모든 것이 필요치 아니하노라

      성 꾸란 29:6


       

       반대하는 자들의 박해를 견뎌내며 진실한 무슬림으로서 노력하고 분투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위해 좀 더 평화스럽고 관대한 나라로 이주하라고 조언할 수 있다. 꾸란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는 다음과 같다.


       

      천사들이 스스로 죄지어 죽은 자를 불러 너희들의 신앙은 어떠했느뇨 라고 물으니 저희는 지상에서 허약했을 뿐입니다 라고 하더라 이때 하나님의 영역은 방대했으니 너희는 이주할 수 있지 않했느뇨 라고 천사들이 말하더라

      성 꾸란 4:97


       

      믿음을 가진자, 이주를 한자, 하나님의 길에서 투쟁한자, 이들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를 강구하나니

      성 꾸란 2:218


       

      하나님은 믿는자의 신앙과 인내심을 시험하신다.


       

      너희가 천국에 들어가리라 생각하느뇨 하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 노력하는 자와 인내하는 자들을 알고 계시니라

      성 꾸란 3:142


       

      하나님은 두려움과 기아로써 재산과 가족과 곡식들을 손실케하여 너희들을 시험할 것이라 그러나 인내하는 자에게는 복음이 있으리라

      성 꾸란 2:155


       

       선지자 무함마드와 교우들은 불신자들로부터 3년 간 사회적, 경제적 박해를 견뎌냈다.


       

       4. 바른 행동을 위한 노력


       

       꾸란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안에서 노력한자 하나님은 그들을 그 분의 길로 인도하리니 의로움으로 행하는 그들과 함께 하시니라

      성 꾸란 29:69


       

       두 가지 서로 비등한 이익 중에서 올바른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지하드다.


       

      선지자님의 아내 아이샤가 질문했다. "하나님의 사도님, 가장 훌륭한 행동이 지하드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자들도 전쟁에 참가해야 합니까?" 그 분이 대답하셨다. "최고의 지하드는 완벽한 핮즈(메카로의 순례)입니다.

      사히 부카리 #2784


       

      한 남자가 선지자 무함마드를 찾아와 지하드에 참가하고 싶다고 하자 선지자님은 “당신의 어머니가 살아 계십니까?” 라고 물었다. 그가 그렇다고 답하자 선지자님은 “그러면 어머니를 공경하는 것으로 노력하십시오.”라고 답하셨다.

      사히 부카리 #5972


       

      “가장 훌륭한 지하드는 폭군 앞에서 진리를 말하는 순간입니다.”1)

      수난 알 나사이 #4209


       

      “무슬림이란 다른 무슬림을 입으로 욕하지 않고 손으로 해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하지르란 하나님이 금기한 것을 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2)

      부카리와 무슬림


       

       5. 이슬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용기를 갖고 인내하는 것


       

       꾸란은 인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박해를 인내했던 선지자들을 언급한다.


       

      하나님께 구하고 의로운 것을 행하며 나는 이슬람에 순종하는 자 가운데 있나이다 라고 말한자 만큼 아름다운 말을 하는 사람이 누구이뇨

      성 꾸란 41:33


       

      믿는 신앙이란 하나님과 선지자들을 믿되 의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그들의 재산과 생명으로 분투하는 자들이 바로 신앙인들이라

      성 꾸란 49:15


       

       6. 이슬람과 공동체 수호


       

       꾸란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침략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투쟁하는 것이 너희에게 허락되나니 모든 잘못은 침략자들에게 있노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너희에게 승리를 주시니라 우리의 주님은 오직 하나님뿐이라고 말한 것 하나로 부당하게 고향으로부터 추방당한 자들이 있노라

      성 꾸란 22:39-40


       

       꾸란은 이슬람과 무슬림의 방어를 위한 싸움을 허락한다. 이것은 자신과 가족, 재산의 보호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선지자 무함마드와 교우들은 적들에 대항해 많은 전투에 참가했다. 가령 꾸라이쉬 불신자들이 선지자 무함마드에 대항해 군대를 일으키면 이에 무슬림은 신념과 공동체를 위해 싸웠다. 성 꾸란에 계시된 바는 다음과 같다.


       

      너희를 공격하는 하나님의 적들에게 맞서 싸우되 그러나 먼저 공격하지 말라 하나님은 선제 공격하는 자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시니라

      성 꾸란 2:190


       

      박해가 사라지고 하나님을 위한 신앙생활이 보장될 때까지 그들에게 대항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신앙이니라 그들이 박해를 단념한다면 사악한 자들을 제외하고는 적대시 하지 말라

      성 꾸란 2:193


       

       7. 동맹관계의 비무슬림


       

       선지자 무함마드의 생애 동안 바누 크누자라는 부족이 선지자님과 동맹을 맺었다. 그 부족은 이교도 꾸라이쉬 부족의 통치하의 메카 근처에 살고 있었다. 꾸라이쉬 부족과 동맹관계에 있던 바누 바끄르 부족이 꾸라이쉬 부족의 도움을 얻어 바누 크누자 부족을 공격했고 많은 피해를 남겼다. 이에 바누 쿠누자 부족은 협정에 따라 선지자 무함마드에게 도움을 청했다. 선지자 무함마드는 메카의 꾸라이쉬 부족에 대한 공격을 전개했는데 이것은 전투 없이 메카를 점령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8. 배신자의 제압


       

       하나님께서 성 꾸란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대가 한 백성으로부터 배반을 두려워 한다면 그들의 계약을 같은 조건으로 되돌려 보내라 실로 하나님은 배반자들을 사랑하지 아니 하시니라

      성 꾸란 8:58


       

       선지자 무함마드는 배신자들의 힘을 제압하기 위해 많은 무기를 가지고 군사행동을 착수했다. 선지자님은 여러 부족들과 협정을 맺었으나 그 중 일부는 배반을 꾀하였다. 그래서 그 부족을 메디나와 그 일대에서 추방했다. 


       

       9. 방어


       

       침입자가 영토 안으로 들어온 것을 눈으로 직접 목격하지 않은 사람들을 전시동원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책임감이 강한 사람은 미리 위험을 예측하고 지도력을 발휘한다. 하나님의 사도 무함마드는 아라비아에 세우신 종교와 백성들을 보호할 책임을 지녔다. 그 분은 영토의 경계선 근처에 적들이 모이고 있다는 보고를 받을 때마다 적을 무력화시키고 분산시켰다. 성 꾸란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는 다음과 같다.


       

      비록 싫어하는 것이지만 너희에게 싸움이 허락되었노라 그러나 너희가 싫어해서 복이 되는 것이 있고 너희가 좋아해서 너희에게 해가 되는 것이 있나니 하나님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계시니라

      성 꾸란 2:216


       

       10. 자유로운 환경 하에 이슬람의 가르침을 전도할 자유 획득


       

       꾸란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은 성스러운 달 동안에 살생에 관하여 그대에게 물을 지니 그 기간에 살생은 죄악이라 하되 하나님의 길을 방해하고 하나님과 하람사원에 가까이 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과 그 곳으로부터 그의 주민들을 추방하는 것은 더 큰 죄악이며 교사하고 박해하는 것은 살생보다 더 나쁜 죄악이라 그들은 너희가 너희의 종교를 배반할 때까지 너희들과 투쟁을 포기치 않을 것이며

      성 꾸란 2:17


       

      이들은 그들에게 박해가 있어도 굴복하지 아니하고 스스로를 지키는 자들이다 

      성 꾸란 42:39


       

       선교의 자유를 얻기 위해 선지자 무함마드께서 말씀하신 바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의 손과 말로써 불신자들에 대항해 싸우십시오.”

      사히 이븐 히반 #4708


       

       선지자 무함마드의 일생은 이슬람 전도의 자유를 얻기 위한 투쟁으로 가득하다. 메카에서는 비폭력적 방법을 사용했지만 메디나에 공동체를 수립하고 하나님의 허락이 있은 후에는 필수불가결한 전쟁에 참여해 투쟁했다.


       

       11. 폭정으로부터 해방


       

       성 꾸란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하나님의 길에서 남녀의 약자와 어린이를 위해서 투쟁하지 않느뇨 그들은 주여 이 어두운 압박의 마을로부터 저희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서 저희를 보호하여 주소서 또한 당신께서 저희를 승리케 하여 주소서 라고 기원하더라

      성 꾸란 4:75


       

       선지자 무함마드의 임무는 폭정과 억압체제로부터 착취당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것이었다. 일단 자유로워진 개인은 자유로이 이슬람을 택할 수도 택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선지자 무함마드의 후임자들은 그 전례를 답습하여 억압받는 사람들을 돕는데 힘썼다. 예를 들어 스페인의 억압받던 백성들이 폭정으로부터 구해 달라고 요청하지 무슬림은 그들이 자유를 찾도록 도와주었으며 폭정의 통치자를 제압했다. 무슬림들이 시리와와 이라크를 점령하자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폭정과 억압의 정부보다 당신들의 지배와 정의를 사랑한다.” 패배한 시리아의 지도자들은 로마 기독교인이었으며 이라크는 조로아스터교 페르시아인이 지배하고 있었다.


       

       승리 후 무슬림의 역할


       

       무슬림은 폭정, 배반, 편협, 무지를 없애고 그 자리에 정의와 공정함을 채워야 한다. 신뢰되는 지식을 제공하고 다신과 편견, 미신과 신화의 굴레로부터 사람들을 해방시켜야 한다.  부도덕, 공포, 범죄, 착취를 없애고 하나님의 도덕과 평화와 교육으로 그 자리를 메꿔야 한다. 성 꾸란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은 모든 기탁물을 그들 소유자들에게 환원토록 명하셨으며 너희가 판별할 때는 공정하게 판정하라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가르친 교훈이라 하나님은 언제나 들으시고 지켜보고 계시니라

      성 꾸란 4:58


       

      믿는자들이여 정의에 의해서 입증할 것이며 하나님을 위해 공정한 증인이 되라 타인에 대한 증오로 공정을 잃어서는 아니 되나니 정의로써 행동하라 그것은 가장 독실한 신자의 의무라 그리고 하나님을 경건하게 섬기라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모든 행동을 알고 계시니라

      성 꾸란5:8


       

      하나님이 창조한 공동체 중에는 진리로 백성을 인도하고 그것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백성이 있더라

      성 꾸란 7:181


       

      그들은 예배를 행하고 이슬람 세를 내며 선을 행하며 악을 멀리하니 만사의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노라

      성 꾸란  22:41


       

       이슬람은 무력으로 전도되었는가?


       

       아니다. 꾸란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종교에는 강요가 없나니 진리는 암흑 속으로터 구별 되니라

      성 꾸란 2:256

       

       기독교 선교사 T.W. 아놀드는 이슬람의 빠른 선교와 확장에 의문을 갖고 연구했다. 그 내용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비무슬림에게 이슬람을 강요했다는 조직적 시도는 들어본 적이 없으며 기독교를 몰아내기 위해 의도된 조직적 박해에 대해서도 역시 들어본 적 없다. 만일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시도했던 칼리프가 있었다면 그는 아마 기독교를 정말 단숨에 일소시켜 버렸을 것이다. 마치 페르디난드와 이사벨라가 이슬람을 스페인 밖으로 몰아낸 것처럼, 혹은 루이 14세가 프랑스에서 개신교 형법을 만들었던 것처럼, 350년 동안 유대인들의 영국 입국이 허락되지 않았던 것처럼 간단하게 그들은 기독교를 말살시켜 버렸을 수도 있었다. 이슬람은 공포와 탐욕과 결혼과 강요로써 사람들을 가르치지 않으며 그런 이유 때문에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결론 


       

       지하드는 펜, 혀, 손, 매체 그리고 필요하다면 무기를 가지고 알라의 길에서 투쟁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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