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꾸란 낭송


성 꾸란 전체 낭송
by Muhammad Siddiq al Minshawi

성 꾸란의 한국어 번역 낭송


성 꾸란 전체 낭송
한국어 번역 포함


이슬람의 칼

 

 선지자의 새 종교를 처음으로 받아들인 사람은 그의 아내 카디자, 시종 자이드, 11살의 사촌 알리였다. 

 

 그 후 메카에서 이슬람에 입교한 사람들 중에는 정직한 상인 아부 바크르, 아라비아의 철인 우마르, 수줍음 많은 사업가 우스만, 선지자의 용감한 삼촌 함자, 이교도 가정의 노예 빌랄이 있었다. 그들은 정말이지 겸손하고 의로운 선지자의 마술의 칼을 저항할 수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신앙을 믿는 사람들은 메카에서 추방되어 메디나로 이주했다. 그 칼은 메디나에서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했다.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그 칼의 힘은 전 아라비아가 이슬람 신앙을 받아들일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당시 세계 전체 인구에 비해 아랍 민족은 절대 소수였다. 이 소수의 사람들이 아라비아 사막의 경계를 넘어, 로마와 페르시아 제국까지, 지중해 기슭 말라카이 해협까지, 아시아 인도제도까지 그 `칼'을 휘두르기로 결심했다. 사람들은 줄지어 그 칼 앞에 복종했으며 신앙심을 갖게 되었다. 


 

 그 칼의 날은 정말 예리했다! 그 칼은 쉽게 심장을 정복했고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항복했다. 그것은 진실의 칼이며, 마치 빛이 어둠을 단숨에 몰아내는 것처럼 그 칼은 빛나며 거짓을 일소시켰다. 그 칼이 무뎌진 적이 있었나?  아니다. 절대 그런 일은 없었다. 비록 사사로운 이해관계 때문에 부정을 선호하며 다른 사람의 권리를 빼앗는 사람들의 무모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그 칼은 여전히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계속해서 찔러 나가고 있다. 그 칼에 의해 최근 정복당한 사람들의 생각을 아래에서 읽어보자. 그들은 다양한 국적과 언어, 배경을 갖는다. 아마도 독자는 그 진실의 칼에 정복당한 느낌이 어떤지 그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싶을 것이다. 


 

 1. 레오폴드 웨이스(무함마드 아사드): 오스트리아 정치가, 언론가, 작가, 과거 프랑크푸어터 자이퉁의 외신통신원, `갈림길에 선 이슬람'과 `메카로의 여정'의 저자, 꾸란 의미 번역. 1926년 이슬람 입교. 

 “이슬람은 마치 완벽한 하나의 건축 작품 같다. 모든 부분들이 조화롭게 서로를 보완하고 지탱하고 있다. 절대적 균형과 견고한 평정을 이루며, 어떤 것도 남거나 부족한 것이 없다.” 

 현주소: Dar Al-Andalus, 3 Library Ramp, Gilbraltor, Morocco. 


 

 2. 아흐마드 홀트: 영국 시의원, 하나님의 진리를 찾아 여러 곳을 여행,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비교 연구와 조사에 몰두, 1975년 이슬람 입교. 

 "이슬람의 칼이란 철로 만들어진 칼이 아니다. 경험을 통해 이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이슬람의 칼이 바로 나의 심장을 꿰뚫었기 때문이다. 그 칼은 죽음이 아닌 새로운 삶을 가져다주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하는지, 무엇 때문에 여기에 존재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일깨워주었다." 

 현주소: 23 Welland Garden, Rerivale, Middlesex 


 

 3. 보건 코판스키 (보그담 아타울라 코판스키): 폴란드 출신 미국인, 역사와 정치학 박사, 이슬람 세계에서 매우 흥미 있는 여행을 경험, 폴란드 공산주의 정권 하 두 번 수감됨(1968, 1981-82), 1974년 이슬람 입교. 

 “12살 때 교회의 비논리적, 모순적 신앙에 환멸을 느꼈다. 2년 후인 1962년 프랑스 식민주의에 맞서는 알제리 무슬림 무자히딘 투쟁의 승리에 감동 받았다. 그것은 이슬람이 내게 쏜 첫 번째 화살이었다. 고등학생시절과 대학생활 초기 나는 레드의 전형적인 반항세대의 표본이었다. 꾸란의 진실을 향한 나의 길은 느리고 포장도 되어 있지 않았다. 1974년 터키를 방문했을 때 술탄과 칼리프 술레이만 카누니의 폴란드 왕국에 대한 정책에 대해 M. A 논문을 썼다. 거기서 나는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에 깊이 사로잡혔다. 아단! 그것은 예배를 위한 부름이었다. 머리털이 쭈뼛 서는 것을 느꼈다. 알지 못하는 강한 힘이 나를 이스탄불에 있는 낡은 사원으로 인도했고, 거기서 나이 지긋하고 수염을 기른 한 터키인이 미소지으며 나에게 우두하는 법, 즉 예배 전 세정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나는 진심으로 샤하다를 통해 무슬림이 됨을 선언하였고 나의 첫 예배인 마그립 예배를 마쳤다. 잡동사니 같은 이데올로기를 몰아냈고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마음이 평온해지며,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기쁨을 느꼈다. 나는 무슬림이 되었다.” 

현주소: 3013 Harrel Drive 203 Grand Praire TX 75051 U.S.A 


 

 4. 벤가타찰람 아디야르(압둘라 아디야르): 인도인, 언론인, 17년 간 카루나니디 무라솔리 일보 뉴스 편집자로 근무, 1982년 T. N 정부로부터 칼라이마마니상 수상 

 “나는 창조, 여성의 지위, 우주의 창조 등의 이론에 있어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골치 아픈 의문점들에 대한 적절한 대답을 바로 이슬람에서 듣게 되었다. 성 선지자의 전기에 매료되었으며, 그것은 다른 세속적 지도자와 그들의 철학과 비교했을 때 한결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현주소: 1 Ashok Avenu, Rangarajapuram, Kodambakkam, Madras, India. 


 

 5. 허버트 호보흠(아만 호보흠): 독일 외교관, 선교와 사회사업가, 리야드 주재 현 독일 대사관 문화담당관 

 “나는 여러 체제를 겪어보았고 다양한 이데올로기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 어느 것도 이슬람만큼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체제도 인간의 고귀한 생명을 위해 완벽한 규범을 갖고 있지 않다. 오직 이슬람만이 예외다. 심성이 고운 사람이 이슬람을 받아드리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슬람은 이론만 내세우지 않는다. 실질적이다. 이슬람이란 하나님의 의지에 대한 완벽한 순종을 의미한다.” 

현주소: Cultural Attache, German Embassy, P. O. Box 8974, Riyadh-11492, Saudi Arabia. 


 

 6. 캣 스티븐스(유스프 이슬람): 영국인, 과거 기독교인, 유명한 팝가수, 1973년 이슬람 입교)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일부 바르지 못한 무슬림의 행동에 비추어 이슬람을 판단하는 것은 전적으로 잘못이다. 가령 자동차의 운전자가 술에 취해 벽을 들이박았을 때, 차 자체를 해악으로 판단하는 것과 같다. 이슬람은 모든 인류를 영적, 심적, 신체적 차원에서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우리는 이런 가르침의 원천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꾸란과 선지자님의 본보기다. 여기서 이슬람의 이상을 볼 수 있다.” 

현주소: Chairman, Muslim Aid, 3Furlong Road, London, N7, U. K. 


 

 7. 마가레트 마르커스 여사(마리얌 자밀라): 미국인, 유태인, 수필가, 언론인, 여러 권의 저서 집필 (1962년 이슬람 입교). 

 “이슬람의 도덕과 법의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이슬람에서의 기쁨과 행복은 구원을 얻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행하는 일상의 의무의 실행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자연스런 만족감이다. 이슬람에서 의무는 권리보다 더 강조된다. 오직 이슬람에서만 절대 가치에 대한 나의 의문점을 만족시킬 수 있다. 오직 이슬람에서만 진실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결국 그것은 인간의 삶과 죽음에 의미를 부여하고 방향을 제시해 준다.” 

현주소: C/o. Mr. Mohammad Yusuf Khan, Sant Nagar, Lahore, Pakistan 


 

 8. 윌프라이드 호프만(무라드 호프만): 하바드대 법학 박사, 사회과학자, 외교관, 현 독일 대사 

 “이제 더 정확하고 더 간결한 것을 위해, 나는 조직적 방식으로 철학적 진리를 정리하는 중이다. 철학적 진리는 야기되는 의심을 초월해야 한다. 이런 노력의 과정에서 불가지 회의론자의 전형적 태도는 지성인의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믿고자 하는 본능을 피할 수 없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창조된 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이슬람은 의심의 여지없는 훌륭한 조화와 전체적 실제 안에서 설명된다. 나는 천천히 한 단계 한 단계 거의 무의식적으로 생각과 느낌 안에서 스스로 무슬림이 되어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충격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제 해야 할 마지막 단계만이 남아있다. 그것은 내 개종을 공식화하는 것이다. 오늘로써 나는 무슬림에 되었다” 

현주소: Embassy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BP 664, Alger-gare, Algeria. 


 

 9. 카시우스 클레이(무함마드 알리 클레이): 미국인 권투선수, 헤비웨이트급 세계 선수권 대회 3회 우승. 과거 기독교인, 1965년 이슬람 입교.

 “나는 인생의 여러 즐거운 순간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핮즈(성지 순례)때 아라파트 평원 위에 서 있었던 순간만큼 특별했던 적은 없었다. 거기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적 분위기에 고무되었다. 150만 명 이상의 무슬림들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축복을 기원했다. 다른 피부색의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흥분되는 경험이었다. 왕, 국가의 수장, 가난한 나라에서 온 평범한 사람들까지 모두가 두 개의 단순한 하얀 천을 두르고 오만과 열등감 없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것은 이슬람의 평등의 개념을 실재적으로 보여주었다.” (1989년 7월 15일 "알-메디나"일보) 

현주소: 1200E, 49 St., Chicago, ILL 60615 


 

 이상은 진실의 칼에 의해 감복 당한 사람들의 의견이다. 강철 즉 무력이 이슬람의 엄청난 확장도구였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일소하기 위해 비무슬림의 의견을 아래에 수록했다. 


 

 1. M.K. 간디

 “나는 당시 삶의 체제 속에서 이슬람이 승리를 거두었던 것은 무력의 칼이 아니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그것은 굳건한 단순함이며, 선지자의 완전한 겸허이며, 그의 철저한 약속의 실행이며, 교우들과 추종자들에 대한 그의 강한 헌신이며, 그의 대담함이며, 그의 용감함이며, 하나님과 자신의 임무에 대한 절대적 신뢰였다. 칼이 아닌 바로 이런 것들이 그들 앞의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게 했다. - Young India, 1924 - 


 

 2. 에드워드 기본

 “무함마드의 삶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이유는 칼의 일격 없는 순수한 도덕의 힘 때문이다.” - History of the Saracen Empire, London. 1870 -

 

 3. A.S.트리톤

 “한 손에는 칼, 다른 한 손에는 꾸란을 내밀고 있는 무슬림 병사의 그림은 완전한 거짓이다.” - Islam, London, 1951, p.21 -


 4. 드 라시 오 렐리

 “역사는 광적인 무슬림들의 전설을 명확히 조명한다. 그러나 무슬림들이 세계를 휩쓸며 정복당한 인종들에게 칼끝으로 이슬람을 강요했다는 이론이야말로 역사가들이 계속해서 반복하여 저지르고 있는 가장 광적인 불합리한 전설중의 하나다.” - Islam, at Crossroads, London, 1923, p.8 - 


 

 5. K.S.라마크리쉬나 라오

 “이제 우리는 왜곡된 역사에 그리 쉽게 길들여지지 않을 것이며 이슬람에 대한 편협한 관점을 지적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이슬람과 칼에 대한 이론은 이제 그 어떤 것도 들을 수 없다. 이슬람의 원칙인 ‘종교에는 강요가 없다’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 Mohammad the Prophet of Islam, Riyadh 1989-page4 -

 

 6. 제임스. A. 미체너

 “역사상 어떤 종교도 이슬람만큼 빠른 속도로 전도되지 못했다. 서구는 이슬람의 번성이 무력에 의해 가능했다고 널리 믿어왔다. 그러나 현대 학자는 이를 부인한다. 꾸란은 양심의 자유를 보장한다.” - Islam-The Misunderstood Religion, Readers Digest (American Edition) May 1955 -


 

 7. 로렌스.E. 브론테

 “이 확고한 사실은 기독교인의 문서에서 자주 조장되는 믿음을 부인한다. 기독교인들이 조장해 냈던 이론은 무슬림이 칼끝을 들이대고 이슬람을 강요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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