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기독교의 믿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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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대상 |
기독교 |
이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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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신은 하나의 신으로 통합되는 셋이다. 이 한 명의 신은 소위 삼위일체라 불린다. 삼위일체의 각 신들은 모두 동등하며 똑같이 영원하고 같은 존재다. 이러한 이유로 이 교리는 하나의 신비로써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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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오직 한 분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하며 기초적인 단어다. 그 분은 자식이나 부모가 없으며 어느 것과도 동등하지 않으시다. 이슬람에서 신은 알라, 자비로우신 분 등 99가지의 이름으로 불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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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
삼위일체의 두 번째 신으로 삼위 일체의 첫 번째 신의 아들이면서 동시에 모든 면에서 완전한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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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도 중 한 명으로 매우 높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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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
삼위일체의 세 번째 신으로 모든 면에서 완전한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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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가브리엘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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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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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하고 신앙심 깊은 여인으로 모든 면에서 완전한 전지전능한 신인 예수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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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하고 신앙심 깊은 여인으로 세상의 모든 여성 중에서 선택되어 신의 명으로 아버지없는 의로운 선지자 예수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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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신의 일부분이지만 또한 완전한 신으로 신의 아들인 예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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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말씀 '있어라'는 마리아가 남성의 개입 없이 예수를 낳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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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전의 예언자들 |
모두 존경하며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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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존경하며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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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100% 모두 신의 오점 없는 말씀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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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은 모세에게 계시된 토라, 다윗에게 계시된 자부르, 예수에게 계시된 인질,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꾸란을 비롯하여 예언자들에게 계시된 모든 성서의 존재를 믿는다. 그러나 꾸란을 제외한 모든 성서들은 인간의 손으로 수정되었으며 성경은 오직 꾸란에 의해 확증되는 부분만 옳다고 믿는다. 꾸란의 절과 확연히 상반되는 내용들은 인간의 손으로 쓰여진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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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
다양한 믿음이 산재한다. 어떤 이들은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거짓 메시아라고 믿는다. |
전 인류에게 보내진 신의 마지막 사도다. 그 분이 신의 첫 계시를 받기 전에는 진실되며 신뢰받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분은 모든 생명체에 신의 자비로써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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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
성경의 복사본이라는 믿음에서 무함마드가 쓴 책이라는 것까지 다양한 믿음이 산재한다. 또 어떤 이는 무함마드와 공모한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작품으로 믿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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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인류에게 계시하신 마지막 성서다. 꾸란은 신으로부터 보호받아 인간의 개입으로 수정되지 않은 특별한 지위를 갖는다. 꾸란의 문학적 위치는 어느곳에서도 그 비등함을 찾을 수 없다. 오늘날까지 아랍어로 쓰인 어떤 위대한 작품이라 해도 꾸란에 견줄 수 없다. 꾸란은 모든 인류를 위한 하나의 지도서로써 심판의 날까지 인간의 개입으로부터 안전히 보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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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메시지 |
신에 의해 보내진 예수는 아담의 죄로부터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다. 그의 희생 없이는 전 인류가 아담의 죄로 파멸되는 운명을 맞이할 수도 있었다. 그의 십자가 죽음 이후 인류에게 남겨진 것은 선행 없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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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신에 의해 유대인에게 보내진 한 명의 사도이며 모세의 순수한 참종교를 회복시키고 고대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규범의 일부를 경감시켜 주고자 했다. 예수는 유대인에게 믿음 뿐만 아니라 선행도 행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이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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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죽은 자를 살리고 장님과 나병환자를 치료한 것 |
모두 믿는다. 예수는 이 기적들 모두를 행했다. 신의 아들이며 또한 동시에 완벽한 신이며 신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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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믿는다. 이 기적들은 신의 뜻으로 행해졌다. 마치 모세나 노아, 고대의 다른 예언자들이 신의 뜻에 의해 기적을 행했던 것과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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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죽음 |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넘겨졌다. 유대인들은 그에게 침을 뱉고 그의 몸에 상처를 내고 굴욕을 주며 십자가에 못박았다. 예수는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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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유대인들에게 학대당하고 살해되지 않았다. 단지 사람들에게 그런 것처럼 보이게 꾸며졌을 뿐이다. 신은 예수를 그 분 가까이로 승천시켜 십자가 죽음으로부터 구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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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재림 |
현재 예수는 세기말 무렵에 도래할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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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죽지 않고 신에 의해 승천했다. 그는 심판의 날 직전 지구에 내려와 거짓 메시아를 없애고 평화와 정의를 설립할 것이다. 예수는 돼지를 죽이고 십자가를 부수며 전 인류를 이슬람으로 초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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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 |
전 인류는 아담의 죄를 안고 태어난다. 오직 신의 죄 없는 자손의 죽음만이 원죄를 제거할 수 있다. 단 하루만을 살았던 사람이라도 깨끗하게 태어나지 않는다. 오직 예수의 죽음에 대한 믿음과 세례만이 원죄의 운명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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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 따위는 없다. 인류는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 인간이 불신하여 신의 자비를 거절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천국으로 가도록 운명지어졌다. 인간의 죄가 하늘의 높은 곳을 전부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것이라 해도 신은 쉽게 그 죄를 용서해 주신다. 신에게 있어 용서의 문제는 매우 간단한 것이다. 신은 우리가 보고 듣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고 그 이상의 일들을 이루셨기 때문이다. 신은 피조물에게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기 좋아하며 가장 사소한 선행에도 커다란 보상을 주신다. 신의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믿음을 갖고 선행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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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회개 |
아담의 죄는 너무나 큰 것으로 신은 단순하게 그 죄를 용서해주시지 않았다. 아담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오히려 죄없는 순수한 신인 예수의 피를 필요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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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그의 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며 회개했다.
주여 저희가 저희 스스로를 욕되게 하였나이다 당신께서 저희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지 아니 하시고 저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지 아니 한다면 저희는 잃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신은 아담을 용서해주셨다. 마찬가지로 인간이라면 모두 임종 시까지 용서의 문이 열려있다. 인간과 신 사이에는 어떤 중재자도 있을 수 없다. 사람들이 신에게 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며 마지막 시간이 오기 전에 악행을 멀리한다면 신은 그들을 용서하신다.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는 사람의 죄를 용서해주는 것만큼 신이 좋아하시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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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길 |
물려받은 아담의 죄에 대한 예수의 보혈의 피를 믿는다면 구원받을 수 있다. 오직 믿음만이 필요할 뿐이다. |
신을 믿고 그 분의 사도들을 믿고 그 분의 명에 순종한다면 신은 사람들이 행하는 조그마한 선행을 몇 배로 늘려주시며 악행을 지워 주신다. 심판의 날까지 신의 자비는 사람들의 선행이 악행을 압도하도록 이끌어 주시며 천국과 기쁨으로 이르는 길을 열어 주신다. 천국은 상상을 뛰어 넘는 훌륭한 곳으로 영원히 그 곳에서 거주하게 된다. 천국에서는 더 이상의 선행은 필요 없고 오직 보상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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