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식 예의 범절
예
배
믿는 사람들은 번성하나니
이들은 예배에
임하여 겸손하는
자들이며 헛된말을
하지않는 자들이며(성꾸란
알무미눈 23:1~3)
예배로부터의
집중을 방해하는
모든 것은
머꾸루이다.
예배자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알라의
피조물에게 주의를
돌리도록 유혹하는
모든 것으부터
멀리하도록 노력하여야합니다.
예배시 최고의 겸손은
마치 알라 앞에서
알라를 보고
기도한다는 경건함을
갖는 것이다. 만약
예배자가 이 경지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알라께서 나를 보고
계시다는 생각으로
예배하는 것이 그 다음의
겸손이다. 따라서
이런 경지는 고도의
정신집중을
하지않고서는
도달하기 힘들기
때문에 예배자의
집중과 겸손함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
선지자(하나님의
평화와 은총이
깃들기를)께서 말씀하기를,
“꾸드바할 때
공기돌을 가지고
노는 자는 누구든지
잡담을 하고 있는
것이다.”(무슬림 1419)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는 선지자(하나님의
평화와 은총이
깃들기를)의 말씀은,
"금요일에 이맘이
꾸뜨바할 때 당신이
동료에게 '조용히
하시고 꾸뜨바를 들으시오'라고
말한다면, 당신이
바로 잡담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알부카리
892 , 무슬림 851)
주마 예배시 모든
믿는자는 겸손하고
진지하게 꾸드바를
들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쌀람을 청한다면
말하지 말고 제스쳐로
대답해야 한다. 만약
그 사람이 악수를
한다면, 말없이
악수해야 한다.
그리고 꾸드바가
끝난 후 그 사람에게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충고해야
한다. 또 신앙인이
이맘님의 꾸드바 시
예배실에 들어온다면
먼저 "마스지드로의
인사"의 의미로 두
라카의 기도를 하고
꾸드바가 끝날
때까지 아무에게도
쌀람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그 사람이
재채기를 하게되면
자신에게 "알함두릴라"라고
소리나지 않게 말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