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나지아트
1-[1])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불신자들의 영혼을 가장 무섭게 끌어가는 천사들을 두고 맹세하며
2-[1]) 믿음을 가진 자들의 영혼을 가장 편안하게 인도할 천사들을 두고 맹세하며… 하나님은 인간의 영혼을 인도할 천사들을 두고 맹세하사 가장 무섭게 끌어갈 천사와 가장 편안하게 인도할 천사를 두고 맹세하고 있다(무크타싸르 이브누 까씨르 595/3).
3-[1])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하늘로부터 하나님의 계시를 전하는 천사, 즉 하나님의 명령들을 물에서 수영하는 것 같이 수행하는 천사를 두고 맹세하며(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 p.12)
4-[1]) 믿음으로 선을 실천하였던 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천사들을 두고 맹세하며,
5-[1])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바람, 비, 온갖 곡식 등 세상사의 모든 것들을 운용하는 천사들을 두고 맹세하며
6-[1]) 모든 것을 동요하게 하는 첫 번째의 나팔이 부는 날.
7-[1]) 계속하여 두 번째 나팔이 울리니 이는 무덤으로부터 부활시키는 나팔소리이다. 「라지파」와 「라디파」가 있는데 전자가 첫 번째 나팔이며 후자가 두 번째 나팔로 첫 번째 나팔이 울리면 하나님의 허락에 따라 모든 것이 완료되고 두 번째 나팔이 울릴 경우는 하나님의 허락에 따라 모든 것이 살아난다고 풀이되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193/19).
8-[1]) 부활의 상황을 지켜본 불신자들의 마음 상태가 묘사되고 있음.
10-[1]) 우리가 죽은 다음에 다시 살아나 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느뇨?
12-[1]) 부활이 진실이라면 우리가 죽어 다시 살아난다면 우리는 불지옥에 있게 되니 더욱 손실이 아닌가?
13-[1]) 무덤으로부터 부활을 하는 것은 단 한번의 나팔소리만으로 수행된다.
16-[1]) 시나이 산 아래에 있는 축복 받은 계곡 이름
20-[1]) 모세가 오만한 파라오에게 찾아가 말씀으로 그를 인도하려 하였으나 파라오가 믿음을 거절하자 기적들로써 그 예증을 보였다. 그때 보였던 기적은 지팡이가 뱀이 되게 하니 그 뱀이 기어갔던 기적이었다. 꾸르뚜비는 큰 예증을 기적들로 풀이하고 이브누 압바쓰는 지팡이의 기적이라고 풀이하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202/19).
21-[1]) 하나님의 선지자 모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여진 분명한 기적들을 거역하였다.
22-[1]) 뱀을 본 그는 두려워 서둘러 떠났다.
23-[1]) 마술사들과 군대와 부하들을 불러 모아
25-[1]) 제20장, 78-79, 제7장, 125-137절 참조.
27-[1]) 불신자들에게 경고하는 절로써 하늘을 창조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는 것은 더 쉬운 것이며 하늘과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이 죽은 자를 다시 부활케 하는 것은 더욱 쉬운 일이라. 그래도 너희 불신자들은 부활을 거역하느뇨?
29-[1]) 밤은 어둡게 하고 나중에 빛을 두어 밝게 하였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14).
30-[1]) 하늘을 창조하신 후 대지를 넓다랗게 두어 휴식처인 거주지로 하였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14).
34-[1]) 부활의 날이 올때면
43-[1]) 부활은 보이지 아니한 하나님의 영역이므로 그대 무함마드에게 부활에 관하여 묻는 것을 그대를 조롱하기 위해서라는 뜻으로 선지자를 위로하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46-[1]) 부활의 날을 지켜 본 불신자들은 그들이 현세에서 체류했던 기간이 저녁이나 정도의 한시간 밖엔 체류하지 아니했던 것처럼 느끼게 된다. 이처럼 현세의 무상한 인생은 그날 하루의 저녁이나 아침시간 정도밖엔 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이브누 까씨르는 풀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