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아바싸
1-[1]) 한 장님이 선지자에게 다가와 하나님의 영역인 보이지 않는 것에 관하여 질문을 하였을 때 얼굴을 찌푸리며 그로부터 등을 돌렸다.
그 당시 선지자 무함마드는 메카 꾸레이쉬 지도자들을 이슬람으로 인도하느라 분주하였다. 그때 장님 「압둘라 이븐 움무 마크툼」이 선지자에게 와 말하길, “하나님의 선지자여! 하나님이 당신에게 가르쳐 준 것을 저에게 가르쳐 주십시요”라고 하면서 선지자께서 분주하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그 질문을 반복하였다. 그래서 선지자 무함마드는 계속되는 그의 말을 자꾸 단절시키는 그에게 얼굴을 찌푸리며 등을 돌렸을 때 이 계시가 내려진 것으로 전하여 지고 있다(하-쉬야 알싸-위 292/4 및 타프씨르 알꾸르뚜비 210/19).
2-[1]) 1절 해설 참조.
3-[1]) 장님
5-[1]) 그가 가진 재물만으로 충분하여 하나님과 믿음이 필요치 않다는 자들에게
6-[1]) 경계하고 대적하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하라.
7-[1]) 불신자들이 그들의 죄악을 회개하여 순결케 하지 아니한 것은 그대의 책임이 아니며 또한 그대가 그들을 복음의 길로 인도해야 한다는 의무도 아니며 단지 그들에게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 그대의 책임이라.
8-[1])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탐구하고 선을 추구하기 위해 그대에게 다가오는 자들에게는
12-[1]) 하나님의 종들 중에 원하는 자 있다면 꾸란으로부터 교훈을 얻어 그것으로 지침서가 되도록 하게 하라
13-[1]) 하나님께 있는 영광스러운 기록부에 기록되어 있으며
15-[1]) 하나님과 선지자들 사이를 오가며 일을 맡은 천사들에 의하여
18-[1]) 하나님이 불신자들을 무엇으로 창조했기에 그들이 오만하고 거만해 하는가
19-[1]) 하찮은 한방울의 정액으로 인간을 창조한 후 그가 먹을 양식을 베풀어 그가 살아갈 기간과 그가 해야할 일들을 부여했다고 이브누 까씨르는 풀이하고 있다(무크타싸르 타프씨르 이브누 까씨르 600/3).
20-[1]) 태내에서 일정기간 인간으로 형성된 후 태내에서 세상으로 출산하는데 그 과정을 순탄하게 하였다. 「하싼 바쓰리」는, “두 줄기로부터 나온 인간이 어떻게 오만해하고 거만할 수 있는가?”라고 말하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216/19).
22-[1])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죽은 자를 다시 부활하여 계산하고 보상한다(타프씨르 알카진 210/4).
31-[1]) 압브 : 짐승들이 풀이라고 꾸르뚜비는 해석하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220/19).
33-[1]) 부활을 알리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