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인피따르
1-[1])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하늘이 갈라지면서 천사들이 내려온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27).
3-[1]) 모든 바다가 열리고 바닷물이 서로 혼합되어 하나의 바다가 되어 버리며(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27)
4-[1]) 무덤이 열리고 뒤엎어지니 무덤 속에 있는 것이 무덤 밖으로 나오고 무덤 밖에 있었던 것이 무덤 속으로 들어가며,
5-[1]) 이전에 행하였던 선과 악의 모든 행위의 결과와 미루었던 것으로 그 이후에 행한 것들(타프씨르 알따브리 54/30)
7-[1]) 무에서 유를 창조한 후 균형있는 감각기능을 부여하고 가장 아름다운 형상으로 만드셨다.
8-[1]) “실로 우리(하나님)가 인간을 창조하사 가장 좋은 형상으로 창조하였느니라”
10-[1]) 인간의 모든 행위를 감시하고 기록하는 천사들이 있다고 꾸르뚜비는 풀이하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245/19).
11-[1]) 인간이 입으로 말하는 것. 몸으로 행동하는 것.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 것까지도 알며 기록한다고 해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