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무따피핀
1-[1]) 무따피프 : 무게와 눈금을 속여 가볍게 하는 자. 선지자 무함마드께서 메디나에 왔을 때 무게와 저울을 속이는 사악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저울을 속이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지니…”라고 계시가 내려졌으며 그 이후로 무게를 제대로 달았다고 풀이되고 있다(무크타싸르 이브누 까씨르 613/3).
5-[1]) 부활의 날
7-[1]) 사악한 자들의 업적에 대한 기록이 보관되는 제일 밑에 있는 좁은 장소(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31).
9-[1]) 숫자가 쓰여지면 잊혀지지도 아니하고 지워지지도 아니한 기록부. 이브누 까씨르는 “씾진”은 씨진에서 파생된 단어로 아주 좁은 곳이라 풀이하고 사악한 자들의 귀착점은 지옥의 가장 낮은 곳이며 한번 숫자로 기록되면 어느 누구도 거기에 더할 수도 없으며 감소시킬 수도 없다고 풀이하고 있다(무크타싸르 타프씨르 이브누 까씨르 614/3).
15-[1]) 불신자들은 내세에서 그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그러나 믿음으로 선을 행한 의로운 자들은 하나님을 본다고 말하고 있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32).
18-[1]) 일린 : 천국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축복받은 곳
21-[1]) 천사들
23-[1]) 하나님께서 약속한 천국에 있는 모든 종류의 은혜와 축복
25-[1]) 의로운 자들 외에는 열 수 없는 봉인된 술
26-[1]) 미쓰크 : 좋은 향을 풍기는 것으로 제일 마지막에 마시는 음료수
[2]) 서둘러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원하는 것
27-[1]) 축복받은 높은 곳에 있는 우물로 천국의 백성들이 마시는 음료수
30-[1]) “아부 자홀”을 비롯한 그밖의 꾸라이쉬 불신자 지도자들에게 계시된 절로 “알리 빈 아비 딸립”과 믿음을 가진 여러 사람들이 그들을 지나갔을 때 그들 불신자들은 비웃고 조롱하였다(알타쓰힐 리울룸 알탄질 186/4).
34-[1]) 부활의 날
35-[1]) 비웃고 조롱했던 불신자들을 쳐다보면서
36-[1]) 현세에서는 불신자들이 믿는 자들을 조롱하고 비웃었으나 내세에서는 불신자들이 믿는 자들로부터 조롱과 비웃음을 당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