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인쉬까끄
1-[1]) 부활의 상태와 양상을 설명하여 주는 절로써 하늘이 산산히 갈아진다는 것은 우주질서의 붕괴를 가르키며 동시에 부활의 날에 있을 공포를 예시하고 있다(루흐 알마아니 78/30).
2-[1])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며 부활의 공포로 말미암아 해야 할 하나님의 권리를 수행한다.
3-[1]) 산들도 그리고 건물들도 모두가 없어지며 편편하게 되는 상태
4-[1]) 땅속에 있던 죽은 자들과 모든 보석과 광물이 밖으로 던져지며 안에는 텅비게 된다. 꾸르뚜비는 땅속에 있는 모든 죽은 자들이 쫓겨나와 텅비게 되는 것은 마치 임신한 여성이 태안에 있던 것을 내보내는 것과 같으니 부활의 공포도 그렇다고 풀이하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268/19).
6-[1]) 아담의 자손 인간들이 행한 선과 악의 모든 결과가 하나님께 이르러 선의 결과에 대한 보상은 선이요 악의 결과에 대한 보상은 악이 된다는 교훈을 제시하고 있다.
7-[1]) 행복한 인간과 불행한 인간으로 분류되면서 그의 업적에 대한 기록이 오른편에 있는 자들이 행복한 인간임을 암시하고 있다.
9-[1])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축복의 기쁨으로 천국에 사는 자들에게 돌아간다.
13-[1]) 현세에서 유희와 오락과 재물과 권력에만 몰두하고 탐닉했을 뿐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생각지도 아니했으며 오히려 조롱하고 비웃었을 뿐이다.
14-[1]) 주님께로 귀의하지 아니하며 죽은 후에는 부활하지 아니함으로 계산도 보상도 없으니 현세에 만족하다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오만한 생각이었다.
16-[1]) 사파끄 : 해가 진 후 지평선에 나타난 황혼
[2]) 라 : 맹세에 대한 강조
17-[1]) 마 와싸까 : 밤에는 대지위의 모든 것이 제자리에서 휴식을 취하나 낮에는 모든 피조물이 제 할 일을 찾아 흩어진다. 그래서 낮에 제 할 일을 찾아 흩어진 모든 것을 모아 맹세하사 라는 뜻으로 풀이된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37).
19-[1]) 죽은 후에 부활의 단계와 그 부활의 상황으로 옮겨진다는 뜻(루흐 알마아니 82/30) 「알따브리」는 부활의 날 부활의 여러 가지 상황을 직면하게 된다는 뜻으로 보고 있다(타프씨르 알꾸르뚜비 80/30).
22-[1]) 꾸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