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따리끄
1-[1]) “따리끄”는 별들로 이해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밤에 나타났다가 낮에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밤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따리끄”라 해설가들은 풀이하고 있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44).
3-[1]) 태양, 달, 별들과 그것들의 운행에 관하여 자주 언급되고 있는 것은 그것들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강조하여 주기 위한 것으로 본다(루흐 알마아니 97/30).
4-[1]) 인간의 모든 선과 악의 행위의 결과를 기록하는 천사
7-[1]) 등뼈와 늑골은 남자와 여자의 몸이 비유되어 묘사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꾸란어휘해설, p.416).
8-[1]) 태초에 무에서 인간을 창조한 후 그 창조된 인간의 정액으로부터 인간을 창조하도록 하셨듯이 죽은 후에도 죽은 자를 다시 부활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제시하고 주고 있다.
9-[1]) 마음속에 품었던 모든 비밀
11-[1]) 라즈으 : 하늘에서 대지로 계속해서 보내어지는 비(꾸란 어휘해설 p.416)
12-[1]) 비를 내리는 하늘과 그 비를 받아 모든 식물과 열매를 생산해 내는 대지를 비유하사 정액을 보내는 아버지와 그 정액을 받아 자손을 번성케 하는 어머니에 비유하고 있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45).
13-[1]) 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