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가쉬야
1-[1]) 가쉬야 : 공포와 재앙이 모든 인간을 에워싸는 부활, 공포와 재앙이 모든 피조물을 에워싼다는 뜻에서 가쉬야라 부르게 되었다고 해설가들은 말하고 있다.
3-[1]) 쇠사슬을 끌고 불지옥으로 갈 때의 고통과 노동
4-[1]) 우마르 이븐 카탑이 샴지에 왔을 때 나이가 많고 얼굴이 새까만 한 장로가 우마르에게 왔다. 그 사람을 본 우마르는 울어버렸다. 이때, “믿는 사람들의 지도자여! 무엇이 그대를 울리느뇨? 그는 기독교인이라”는 말이 들려왔다. 이때 우마르는, “심한 노동으로 지친 상태에서 불지옥으로 들어가니”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기하고 그에게 은혜가 베풀어지기를 바라서 울었소“라고 대답하였다(무크타싸르 이브누 까씨르 632/3).
6-[1]) 다리으 : 가시가 많은 식물로 꾸라이쉬족은 그것을 “샤브리끄”라 부르고 있는데 그것은 가장 불결하고 가장 불쾌한 음식을 가르킨다(무크타싸르 이브누 까씨르 632/3). 불지옥에 들어가는 불신자들에게 주어지는 음식은 다리으, 자꿈 그리고 기씰린 등이 있을 뿐이다.
9-[1]) 현세에서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면서 선을 실천하였던 의로운 일들
11-[1]) 마음을 아프게 하는 어떤 말이나 허황된 어떤 말도 듣지 아니한다고 이브누 압바쓰는 말하고 있다(타파씨르 알따브리 104/30).
13-[1]) 하나님께 순종했던 자들이 그 의자에 앉으려 원할 때는 그 의자는 그에게 순종된다(무크타싸르 이브누 까씨르 633/3).
22-[1]) 인간을 감독 지휘하고 믿음을 강요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되 믿음을 갖고 선을 실천하는 자들에게는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전달자로써, 믿음을 불신한 죄인들에게는 불지옥의 응벌을 경고하는 경고자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