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발라드
1-[1]) 성역인 메카, 하나님께서 모든 은혜의 요람지로 하여 두사 안전한 성역으로 하였으니 하늘과 대지를 창조한 이후부터라(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60).
2-[1]) 축복받은 메카의 성역에 거주하는 축복받은 그곳의 주민이라는 뜻으로 알바위돠위는 풀이하고 있다(660/3).
3-[1]) 인류의 아버지인 아담과 의로운 그의 자손들. 무자히드는 아담과 아담 이후 모든 후예들이라고 풀이하고 있다(무크타싸르 타프씨르 이브누 까씨르 640/3). 한편 카진은 아담과 그리고 아담의 후예 중 예언자들과 의로운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타프씨르 알카-진 248/4).
4-[1])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 노력하며 살도록 창조했으니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며 젖을 먹이는 일, 일상생활의 일용할 양식을 어디 위해 노동을 하는 일, 그리고 죽는 것 등(타프씨르 알카-진 248/4). 본절은 메카 불신자들의 박해 속에서 고난을 겪고 있던 선지자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절로 아부 싸우드는 풀이하고 있다(타프씨르 아비 알싸우드 265/5).
5-[1]) 그들을 창조한 하나님께서 불신자들을 제압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느뇨?
6-[1]) 선지자 무함마드에 대항하여 많은 재산을 바쳤다고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거만하게 말할 것이라
7-[1]) 선지자 무함마드에 대항하여 그의 재산을 탕진한 행위들을 하나님께서 알지 못하리라 생각하느뇨?
9-[1]) 음식을 먹고 음료수를 마시며 또한 소리를 내는데 유용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푼 은혜에 감사하도록 한 것이다(타프씨르 알카-진 249/4).
10-[1]) 선과 악의 길, 인도와 방황의 길, 행복과 불행의 길
11-[1]) 그는 선과 의로운 일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지 아니하려는가?(꾸란 어휘해설, p422)
18-[1]) 천국에 들어갈 의로운 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