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라일
5-1) 하나님께서 자선을 베풀라 명령한 대로 자선을 베풀며 모든 일 하나 하나에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무크타씨르 타프씨르 이브누 까시르 646/3).
6-1) 믿음으로 의로운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약속한 천국을 확증하는 것.
9-1) 천국을 거역하는 자
14-1) 하나님
19-1) 이 절은 아부 바크르 시디끼에 관하여 계시된 절로 전하여 지고 있다. 「빌랄」은 「움미야 이븐 칼라프」의 노예였다. 그런데 빌랄이 이슬람에 귀의하였다고 하여 주인은 빌랄을 박해하기 시작하였는데 가장 뜨거운 대낮에 밖으로 쫓아내어 메카 바뜨하 지역에서 등을 땅에 대고 얼굴을 하늘로 향하게 하여 뜨거운 열사에 시달리게 하는가 하면 큰 바위를 가슴에 놓고서 “이러한 벌을 네가 죽을 때까지 아니면 무함마드를 불신할 때까지 계속되리라” 하였다. 이러한 상태에 있던 빌랄은 “어느 누구도 어느 누구도…”라고 말을 하였다. 이때 이부 바크르 시디끼가 그 옆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불신자들은 그때까지도 그에게 그러한 박해를 하고 있었다. 이때 아부 바크르는 주인 우미야에게, “ 당신은 하나님이 두렵지 아니하오?”라고 하자 그는 “당신이 보다시피 당신이 그로 하여금 나에게 피해를 주도록 하였소”라고 하자 아부 바크르는 빌랄을 사서 그를 해방시켜 주었다. 이에 불신자들이 말하길, “실로 아부 바크르가 빌랄을 해방시킨 것은 그에게 어떤 의도가 있었다고”하자 본 절이 계시된 것으로 전하여 지고 있다(하쉬야 알싸위 알라 알잘랄라인 326/4 또는 타프씨르 알카-진 2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