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질잘
1-1) 첫 번째 나팔이 울릴 때 대지가 크게 진동하니 이때가 바로 부활의 시작이다.
2-1) 땅속에 있는 모든 시체와 보물들이 땅밖으로 나온다고 문지르 이브누 사이드는 풀이하고 있다(타프씨르 알울루씨 209/30).
4-1) 부활의 날 대지는 대지 위에서 행하여졌던 선과 악의 모든 소식을 알려주리니… 즉 모든 인간에게 그가 지상에 있을 때 행하였던 모든 것을 증언 할 것이라고 아부 후라이라는 전하고 있다(사프와트 타파씨르, 제20권 p.90).
6-1) 무덤에서 나와 심판을 받기 위해 닥ㅌ이 모여 귿르이 행했던 업적에 따라 계산된 후 천국과 지옥으로 흩어져 가게 된다(꾸란 어휘해설, p. 431).








